스케일링 해주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!
안녕하세요! 스케일링을 받은 김00이라고 합니다.
부모님의 소개로 작년에 처음 방문하여, 선생님들의 꼼꼼하고 진심이 담긴 케어에 반해 올해에도 스케일링 및 진료를 예약하였습니다.
이번에도 제 기대를 넘어서는 시술을 받아 정말 만족하여, 칭찬하기 글을 써 봅니다.
'어느 병원에서나 똑같은게 스케일링 아니야?'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, 삼육치과병원에서 스케일링을 받을때는 항상 시술하시는 선생님께
미안할 정도로 정성을 다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. 그래서 시술 다 마치고 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으나,
상황이 여의치 않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이렇게 홈페이지 칭찬하기를 남겨봅니다.
(선생님 성함은 제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..)
선생님! 어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.
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!